[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목포시가 28일 유달산에서 ‘이충무공 탄신 제477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충무공목포지구기념사업회 임원들과 도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작년과 같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하도 이충무공 유적지에서의 제전식은 취소하고 기념사업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상 참배를 진행했다.
시는 명량대첩 후 106일간 주둔하며 수군을 재건하고 판옥선과 군량미를 확보해 임진왜란 7년 전쟁을 끝내는 계기를 만들었던 고하도에서 매년 4월 28일 탄신제를 봉행해 이충무공의 호국정신을 기려왔다.
목포시, 이충무공 탄신 제477주년 기념행사 개최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동상 참배로 간소하게 진행 |
| 2022-04-28(목) 1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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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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