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미래’담양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200인, 최화삼 담양군수 예비후보 지지
담양지역 20대부터 60대까지 지지선언 잇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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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 18일 천년미래 회원들이 지지선언 후 최화삼 예비후보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화삼 예비후보 캠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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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지난 20대 대선 이재명 민주당 대통령 후보를 지지한 담양지역의 핵심 조직인 ‘천년미래’ 회원 200명은 지난 18일 최화삼 담양군수 예비후보를 공개 지지선언 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8일 5060세대들로 구성 되어있는 ‘천년미래’ 회원 200인이 최화삼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하면서, 최근 담양에서 나고 자란 20대 청년 100명, 호남3040포럼 회원들 200명 등 최 예비후보 지지가 잇달아 이어지고 있다.
지지선언문을 낭독한 이준섭 씨는 “20대 대선의 패배로 모든 회원들의 아픔이 컸다. 하지만 이대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다”며 “다음 대선을 위해서 든든한 토대를 만들기 위한 첫 걸음으로 최화삼 후보를 지지하기로 했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최근 2030젊은 세대들의 소신 있는 지지선언에 이제는 어른들이 화답을 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 회원200명이 뜻을 함께 하기로 했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이제 더불어민주당은 야당이 되었다. 그 어느 때보다 행정능력, 중앙부처 인맥 등 경제를 풀어 나갈 수 있는 능력 있는 후보가 필요하다. 최화삼이 가장 적합한 담양군수 후보라고 생각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최화삼 예비후보는“최근에 많은 단체에서 공개 지지선언을 해주고 있어서 가슴이 벅차고 어깨가 무겁다. 저를 믿고 소신 있게 지지하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더 깨끗한 후보로 당당하게 맞서겠다. 현명한 군민들에게 절대 부끄럽지 않은 담양, 천년담양을 지켜 나가도록 항상 소통하고, 작은소리도 크게 귀담아 듣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