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3(토) 08:16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영암군, 100리 벚꽃길과 왕인박사유적지 개방

영암왕인문화축제 연기. 봄철 관광객 종합대책 방역활동 행정력 집중

2022-04-01(금) 15:21
영암군, 100리 벚꽃길과 왕인박사유적지 개방
[미디어전남 김기철 기자] 영암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조치 연장에 따른 지역축제 기본 지침에 따라 군민과 관광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4월 초에 개최하는 영암왕인문화축제를 연기하기로 했다.

군은 공식적인 축제 일정은 연기됐지만,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매년 봄을 느끼는 관광명소인 수려한 100리 벚꽃길과 왕인박사유적지를 찾는 군민과 관광객들을 위해 개방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100리 벚꽃길과 왕인박사유적지를 찾은 관광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봄철 관광객 종합대책반을 운영하기로 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관광지 전문 방역 요원을 배치해 매일 방역을 실시하고 주요 도로 및 주차장 등 교통혼잡 구간 교통안내와 음식물 취식 금지를 위해 노점상 단속 등을 실시할 방침이다.

영암군 관계자는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준수해 방문해 주시라”며 “영암왕인문화축제 연기의 아쉬움이 있으나 하반기에 코로나19 상황이 좋아지면 가족들과 함께 다시 찾아와 달라”고 당부했다.
김기철 기자         김기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여수시, '2026 동동북축제·밤밤페스타' 가을밤 풍성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