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목포시] 장복성 6선 목포시의원 ‘목포 원도심 살릴 큰 일꾼’ 광역의원 출마 공식화 |
| 2022-03-30(수) 1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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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고규석 기자=목포시의회 최다선 의원이자 3번이나 의장을 역임한 장복성 목포시의원이 전남광역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30일 장복성 의원은 출마의 변을 통해 “6선 시의원, 23년 의정활동, 민주당 30년, 3회 의장직 수행 경험과 능력 갖춘 원도심 살릴 큰 일꾼”을 자임하며 광역의회 진출을 공식화했다.
장 의원은 “변화와 혁신을 갈망하는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원도심 살리는데 혼신의 노력을 경주하는 것이 평생 원도심을 지켜온 저의 책무라 여기고, 목포시민 다 함께 잘사는 목포를 만들겠다는 각오로 도의원 출마를 결심 하게 됐다”고 배경을 밝혔다.
그러면서 “1995년 33세 최연소 의원으로 시의회 입성 후 현재까지 6선 의원으로 세 차례 의장직을 수행하며 시 행정을 파악했고, 전남 시·군 의회 의장협의회 회장, 전국 시·군·구의회 의장협의회 부회장 겸 사무총장으로 풀뿌리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기도 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그는 “최일선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터득해온 23년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도시 균형발전과 시민복지 증진을 위해 더 큰 역할을 하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현재의 대성동 천년나무아파트를 완공시켜 인구감소 지역소멸 위기에 있던 대성동에 젊은 층 인구가 유입되고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던 대성지구 재개발 사업과 시내 가변차선제 및 홀짝수 주정차제 운영을 건의해 시내 교통문제 해결에 기여했던 경험 등을 그 이유로 꼽았다.
특히 장 의원은 “인구감소와 상권쇠퇴로 공동화 문제가 심각한 목포 원도심을 살리기 위해서는 그 어느 때보다 경험 많은 일꾼이 필요하다”면서 “자신이 준비된 일꾼이요 적임자”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그는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재생사업, 재건축·재개발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 원도심이 희망 넘치는 지역으로 도시 균형 발전을 이끌어 가겠다.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시행착오 없이 원도심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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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