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임성완 기자] 광양시는 지난 25일 광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비롯한 16개 기관·단체로 구성된 ‘광양시 청년지원기관 실무협의체’의 2차 정기회의를 광양청년꿈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년들의 소통·교류 공간인 광양청년꿈터 시설과 인적자원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관·단체 간 광양청년꿈터 활용 협업사업을 논의하고 기관별 청년정책 추진사업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양청년꿈터 활용 협업사업으로 청년꿈터 취업상담창구 개설 일자리센터와 협력 자격증 취득과 취업 연계 사업모델 발굴 청년 소모임 플로깅 사업 등이 제안됐다.
조선미 전략정책실장은 “청년에게 맞춤형 취업 지원 상담서비스를 제공해 취업역량을 향상하고 청년기관·단체와 다양한 협업사업을 추진해 청년꿈터를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시 청년지원기관 실무협의체 제2차 정기회의 ‘광양청년꿈터’ 활용방안 발굴 등 기관 간 협업사업 논의 |
| 2022-03-28(월) 15: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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