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의원은 23일 "지금까지 보성이 저를 키워 주셨으니, 이제는 제가 보성을 키우고 지역민을 섬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그동안 의정활동 시 탄탄대로는 바른 길이 아니면 가지 않았고, 신뢰와 약속은 저버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신 의원은 "가시밭길도 정의로운 길이라면 마다하지 않았고, 희생과 불이익을 감내하며 원칙과 대의를 지켰다"며 "오직 보성을 위하고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신경균 전남도의원 입후보예정자는 보성군 노인복지관장, 제7대 보성군의회 전·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 제8대 보성군의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했고, 현재 보성중학교 총동문회 이사와 제8대 보성군의회 의원으로 재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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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