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기철 기자] 어느새 올망졸망 맺힌 매화 꽃망울들이 장성 필암서원 봄 풍경에 은은한 향기를 입혔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어 있는 장성 필암서원은 조선시대 성리학자인 하서 김인후를 배향한다.
장성 필암서원 매화 |
| 2022-03-21(월) 1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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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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