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판국 기자] 무안군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15일 무안군 보건소에 500만원 상당의 자가진단키트 800여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협의회는 한전KPS에서 지원하는 코로나 지원사에 선정돼 자가진단키트를 전달하게 됐으며 군은 보건소에 방문해 신속항원 검사를 하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키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박홍근 보건소장은 “현재 자가진단키트가 많이 부족한 상황인데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전달해 주신 키트가 방역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나민희 회장은 “심각한 코로나19 확산 상황 속에서 군민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앞으로도 무안군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안군사회복지협의회, 보건소에 자가진단키트 800여 개 전달 |
| 2022-03-17(목) 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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