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고규석 기자] 신안군은 8일 박철승 부군수 주재로 국실과소장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2023년 정부합동평가는 정량 89개, 정성 23개 지표로 총 112개 지표로 평가된다.
이번 보고회는 전년도 부진지표에 대한 점검과 올해 각 지표 매뉴얼과 평가목적, 평가기준 등을 면밀히 확인하고 철저한 계획을 수립하는 첫 과정이다.
박철승 부군수는 “정부합동평가의 정성평가는 우리군의 특색이 잘 드러나는 우수한 시책을 조기에 발굴하도록 노력하고 또한 신안군에 부진한 지표 등은 벤치마킹을 실시해 평가에 철저한 대비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안군, 정부합동평가 대비 추진 상황 보고회 |
| 2022-03-08(화) 16: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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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