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3(토) 08:16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체류형 관광여행‘강진에서 1주일 살기’인기

예약 시작 한달 만에 500여명 예약 완료, 청자 컵 만들기, 음반만들기 무료 제공

2022-03-08(화) 09:58
체류형 관광여행‘강진에서 1주일 살기’인기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강진군문화관광재단에서 추진하는 생활관광사업인‘강진에서 1주일 살기’가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진에서 1주일 살기는 참가자가 6박 7일간 농가에서 생활하며 농촌 체험과 강진의 문화, 관광지 등 다방면을 체험 할 수 있는 농촌 체류형 힐링 프로그램이다.

지난달 8일부터 예약 접수를 시작했으며 3월 4일까지 총 190여 팀, 500여명이 예약 완료 했다.

참여 신청은 1팀 당 최소 2명 이상, 최대 4명 가능하며 1인당 23만원이다.

참가자에게는 조식 6회와 석식 2회와 청자 컵 만들기와 나만의 음반 만들기 체험을 무료로 제공한다.

강진군 관내 각종 관광시설 입장료와 체험료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강진에서 1주일 살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예약 취소 및 사업이 잠정 중단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및 공지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올해 첫 참가자인 김귀수씨는 “사진작가로 우리나라 여러 곳을 다니면서 촬영을 하는데 강진에서 좋은 사진을 찍었던 기억이 있어 강진에서 1주일살기를 신청하게 됐다”며 “강진에 머무는 동안 강진의 좋은 풍경도 담고 푸짐한 인심을 느끼고 싶다”고 말했다.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강진군과 문화관광재단은 농가에 체온계와 손소독제를 제공하고 있으며 체험객에게는 발열 체크는 물론 손소독제, 마스크 등이 포함된 방역 키트를 배부할 예정이다.

김바다 대표는“강진의 대표적인 관광 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강진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알리는데 힘쓸 것”이라며“철저한 방역 활동 강화를 통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여행, 힐링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여수시, '2026 동동북축제·밤밤페스타' 가을밤 풍성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