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코로나 19 라는 엄중한 위기 상황을 감안해 행사장 입구에서 체온 검사와 QR체크를 마치고 백신접종 완료자에 한해 일회용비닐장갑을 착용한 후 입장을 허용했으며 현장 체류시간을 최소화하고 저자와 만난 후 출구로 나가는 워킹스루방식을 도입해 진행됐다.
행사장 앞은 저자를 만나기 위한 독자와 지지자들의 행렬이 행사 시작 전부터 이어져 윤 전 부지사의 인기를 현장 분위기로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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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신정훈 국회의원과 장병완 전 의원 등 내빈들의 축하 방문과 현장을 찾지 못한 각계 인사들의 영상 축하 메세지가 줄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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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전 부지사는 “행정고시 준비 시절과 중앙 정부에서 활동을 하면서 느꼈던 부분, 그리고 전라남도 부지사 시절의 생각과 고향으로 돌아와서 생각하는 나주 비전에 대한 내용을 책 ‘살림 잘 하는 남자’ 속에 담아냈다”고 말했다.
이어 “공직 28년 6개월의 긴 길을 걸어왔다, 그간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길을 가는 데 있어서, 나주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싶은 마음으로 출판을 준비했다” 며 고향에 대한 애정을 듬뿍 내 비쳤다.
한편 윤병태 저자는 전남 나주 출신으로 광주상고,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 미주리주립대학교 경제학박사와 제 36회 행정고시 합격, 기획재정부 행정안전예산심의관, 전라남도 정무부지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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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