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시민 책 출판비 지원사업’ 조기마감 높은 관심과 시민 참여 속에서 접수시작 14일 만에 마감 |
 | | 순천시, ‘시민 책 출판비 지원사업’ 조기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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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임성완 기자] 순천시가 시민들의 책 쓰기 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시민 책 출판비 지원 사업’이 시민들의 큰 관심에 힘업어 조기에 접수 마감됐다.
시는 순천시민의 출판을 독려하고 시민의 자긍심 향상은 물론 시민 작가 발굴을 위해 지난 8일 출판비 지원사업 사전신청을 접수한지 2주만인 지난 22일 당초 계획한 75명이 모두 신청했다.
2월 22일 이후 신청자는 대기 인원으로 접수되며 사전 신청자 중 중도포기자가 생길 경우 대기 순번에 따라 지원될 예정이다.
사전 신청한 시민은 11월 30일까지 책을 출판해 5권을 순천시 도서관운영과로 제출하면 된다.
순천시 도서관 관계자는 “작년부터 시행한 출판비 지원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으로 조기에 마감된 것 같다”며 “4월부터 책 쓰기 프로그램과 교정 및 교열 강의를 준비 중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