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3(토) 08:16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전남형 최중증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추진

전남도, 3월부터 권익옹호·문화예술 등 사회참여 기회 확대

2022-02-08(화) 14:31
전남도청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전라남도는 취업 취약계층인 최중증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 제공을 위한 전남형 최중증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사업을 9개 시군 82명을 대상으로 시범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남형 최중증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사업은 일상생활이 어려운 최중증 장애인의 장애 유형과 특성을 고려해 장애인 권익옹호·문화예술 활동, 장애인 인식개선 강사 활동 등 3개 유형으로 나눠 3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추진한다.

일자리 참여자는 주 오후 3시간, 월 79시간을 근무하며 급여는 시급 9천160원을 적용받아 월 72만 3천640원을 수령한다.

수행기관은 공모를 통해 해당 시군에 소재하면서 장애인 복지를 위해 운영하는 장애인 단체로 선정한다.

자격을 갖춘 최중증 장애인을 선발, 근로계약 체결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일자리 참여를 희망하는 최중증 장애인은 신청지원서와 관련서류 등을 거주지 읍면동사무소 및 수행기관에 접수하면 된다.

전남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더 어려워진 경제 여건에서 취업 취약계층인 최중증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적 자립기반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 시범사업으로 추진성과 등을 평가해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여수시, '2026 동동북축제·밤밤페스타' 가을밤 풍성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