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공중위생업소 시설 환경개선 지원.10곳 선정 쾌적하고 깨끗한 이·미용 서비스 환경 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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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화순군이 이용객 편의 도모, 서비스 향상을 위해 이·미용업소의 시설 환경개선 사업에 나선다.
영업장 등 시설 노후화로 시설 개선을 희망하는 소규모 영세업소 10개소를 우선 지원한다.
군은 오는 2월 말까지 신청 서류를 접수, 현장 조사와 화순군 위생업소 지원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3월 중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이·미용업소는 영업장의 도배, 장판, 세면대 교체, 화장실 개보수, 간판 등에 최대 300만원을 지원 받는다.
공고일 기준 영업주의 주소가 화순군이 아니거나 세무서에 사업자 등록이 되어 있지 아니한 경우, 공중위생관리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고 1년이 지나지 않거나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게 된 경우, 건물주 동의를 얻지 못한 경우, 사업 신청 후 지원 대상자 선정 전 시설을 개선한 경우는 제외된다.
신청 희망자는 화순군청 누리집 ‘고시공고’에 게재된 공고문에서 신청서 등 문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해 2월 28일까지 화순군 관광진흥과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