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현 전 감사관 측에 따르면 지난22일 영암군 우정회관에서 최미향 광주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의 사회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내가 사랑한 영암’ 이라는 주제로 열린 북 콘서트는 임 전 감사관이 고향 영암에서 보냈던 유년시절의 추억과 도시로 나가 생활하면서 느꼈던 고향사랑이, 가득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현재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이 다시 모여 들 것인지에 대한 고뇌가 담겨져 있다.
이날 행사는 이원욱, 박광온, 노웅래, 김승원 국회의원이 영상으로 축하메세지를 보내왔고 더불어민주당 이덕윤 미래혁신본부장의 축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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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관계자는 "오후 1시 팬사인회를 시작으로 저자가 걸어온 길을 영상 만났으며 내빈 축사 및 저자 소개, 북 콘서트 순으로 진행됐고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참석 인원을 제한하고 행사장에 방역 실시하는 등 최소한 간소하게 진행했다" 고 행사 분위기를 전했다.
임 전 감사관은 “감사원을 퇴임하고 지난 2년간 영암 11개 읍, 면동을 구석구석 탐방하면서 고향 영암의 발전을 위하여 ‘무엇이’, ‘어떻게’, ‘절실하게’ 필요한지 다시 바라보는 시간이 됐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임대현 전 감사는 감사원에서 25년 동안 근무한 행정의 달인이다. 특히 6·1 지방선거에 영암군수 출마의 뜻을 밝히고 활발한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2026.10.03(토) 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