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전일빌딩245에서 열린 행사는 정준호 변호사가 사회로 시작을 알렸으며 조귀동 작가의 발제와 윤종채 남도일보 주필, 김대현 위민연구원장 등이 패널로 참여해 평소 갖고 있던 지역의 미래에 대한 생각들을 가감 없이 토해내며 열띤 토론의 장을 펼쳤다.
특히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라는 엄중한 상황임을 감안해 소규모 관객들만이 입장한 가운데 열렸으며 발제와 토론 등 전 과정을 유튜브 생중계로 송출해 구독자들의 눈과 귀를 집중 시켰다.
사회자는 관객들에게 질문 기회를 부여해서 평소 가지고 있던 현실과 미래에 대한 대안을 쏟아내는 등 시민들의 지역사랑도 함께 엿볼 수 있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시민은 “오랜만에 지역의 미래를 진지하게 고민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며 소중한 기회를 만들어준 공감포럼 호남본부 측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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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토크 콘서트 풀 영상은 유튜브 ‘정준호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2026.10.03(토) 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