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임성완 기자] 순천시는 최근 발생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장의 직원들에 대한 갑질문제에 대해 1월 중 특별감사를 실시한다.
시는 외부 감사반 4명과 순천시 공무원 2명, 총 6명으로 구성된 감사반을 꾸려, 관리사무소장의 갑질 및 관리비 집행 실태 등을 집중감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관리 중인 169개 공동주택 단지에 대해서도 2월 중 예방차원의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순천시 건축과 관계자는 “이번 감사 및 지도점검을 통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갑질 문제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단호히 대처해 나가겠다”며 “상시적인 지도 점검을 통해 서로 상생하는 공동주택 관리문화를 조성해 입주민이 행복한 공동주택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순천시, 공동주택 갑질 근절을 위한 특별감사 및 지도점검 실시 상생하는 공동주택 관리문화 조성, 입주민이 행복한 공동주택 만들기 |
| 2022-01-10(월) 1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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