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지난달 30일 병영면 새마을지도자회 주승현 회장 외 1명이 병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더하기’ 캠페인 모금액으로 200만원을 기탁했다.
병영면 낙산마을 출신 주승현 회장은 5년째 병영면 새마을지도자회 회장직을 역임하고 있으며 평소 취약계층을 위해 봉사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주승현 회장은 “그동안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나눠야겠다는 마음은 가지고 있었는데 이제야 실천한다 늦게나마 마음을 전할 수 있어 행복하고 2022년에도 더 많은 이웃들에게 희망이 전해지기를 기원하다”고 전했다.
윤영문 병영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실천하고자 기부에 동참해주신 분들에게 존경을 표한다”며 “전해주신 기부금은 공동모금회로 연계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2년 사랑더하기 캠페인으로 희망 전해요 주승현 새마을지도자회 회장 외 1명 사랑더하기에 200만원 기탁 |
| 2022-01-06(목) 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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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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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