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장흥군 대덕읍 내저마을 어민들이 부지런한 손놀림으로 바다에서 건져 올린 매생이를 수확하고 있다.
장흥군 득량만 앞바다에서 생산되는 매생이는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향으로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푸른 빛, 바다 향’ 장흥 매생이 |
| 2022-01-06(목) 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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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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