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기철 기자] 영암군은 지난해 10월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와 참전유공자 지원에 관한 조례를 일부 개정해 올해 1월부터 참전유공자와 국가보훈대상자에게 명예수당을 3만원 인상해 월 10만원씩 지급하게 된다.
또한, 도에서 올해부터 참전명예수당을 1만원 인상한 월 3만원씩 지급함은 물론, 보훈명예수당을 신설해 전몰군경유족과 순직군경유족에게도 월 2만원씩 지급하기로 하는 등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유공자·유가족 예우와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보장하는 등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목숨을 바치신 국가보훈대상자의 공훈과 나라사랑 정신을 존중하고 이를 선양하기 위해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암군, 올해부터 보훈·참전명예수당 지급 인상 매월 10만원씩, 지원대상자 확대 등으로 섬김 보훈문화 확산 기여 |
| 2022-01-04(화) 0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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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