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정우 기자] 광주시 북구는 오는 29일 이안산업개발과 지식산업센터 공공기여시설 기부채납을 위한 협약을 맺는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이안산업개발의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북구는 센터 건물 중 일부를 기부채납 받고 향후 관련 절차이행을 거쳐 오는 2023년 공공업무시설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연제동 1011번지에 들어서게 될 이 센터는 근린생활시설,기숙사을 포함해 지하 2층~지상 30층규모로 신축 중이며 오는 2023년 하반기 완공 예정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에 기부 받은 시설은 중·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개발하는 업무시설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북구-이안산업개발, 지식산업센터 공공기여시설 기부채납 협약 이안산업개발, 연제동 지식사업센터 내 일부 공간 북구에 기부 |
| 2021-12-28(화) 1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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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