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달빛무화과 쌀빵 재료공급·소비촉진 업무협약식 가져 |
[미디어전남 김기철 기자] 영암군은 지난 12월 22일 군청 낭산실에서 지역대표 관광상품 달빛무화과쌀빵 재료공급 및 판매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삼호농협 조합장, 브래드칸베이커리앤카페 대표, 미술관 아래 대표 및 군 관계자 등 8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대표 특산물인 무화과를 활용, 군에서 관광상품으로 개발해 판매 중에 있는 달빛무화과쌀빵의 원활한 재료공급과 판매 활성화를 위한 자리였다.
주요 내용으로 달빛무화과 쌀빵 생산·판매에 필요한 지원과 홍보 품질이 우수한 재료공급 최고의 맛·품질을 위한 생산·판매 활성화 협력 등을 담고 있다.
영암군은 전국 1위 생산량과 맛·당도·품질면에서 으뜸인 무화과와 무화과의 고장 영암을 널리 알리기 위해 4계절 맛볼 수 있는 쌀빵을 개발해 관내 판매 희망업체에 레시피를 전수 올해부터 온·오프라인을 통해 인기리에 판매 중에 있다.
협약식에 참석한 재료공급사 대표와 생산·판매업체 대표들은 “달빛무화과 쌀빵이 전국적인 유명세를 넘어 멀리는 아시아까지 진출할 수 있도록 품질이 우수한 재료공급과 생산·판매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가 끝나면 지역대표 축제와 먹거리가 결합한다면 관광 산업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달빛무화과쌀빵이 지역대표 관광상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