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보성군에서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에 걸쳐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48가구에 대해 사랑의 화목용 땔감 96톤을 무상 공급했다.
이번에 공급된 땔감은 2021년 숲 가꾸기와 임도 개설 등 산림사업으로 발생한 부산물을 공공 산림 가꾸기 근로자와 자체 보유하고 있는 장비를 투입해 수집하고 산물집하장으로 집재한 후 땔감 용도로 제작했다.
땔감 공급은 읍면사무소 직원들이 직접 읍면 차량을 이용해 땔감을 수령한 후 대상지까지 배달했다.
보성군 관계자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산림사업 부산물을 활용한 땔감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내년부터는 산림복지 차원에서 더욱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보성군, 추운 겨울 따뜻하게 ‘사랑의 땔감 나누기’ 추진 |
| 2021-12-16(목) 1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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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