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제2회 행복학습센터 배움의 한마당 개최 오는 11일 구청 1층 로비 및 2층 들불홀 등에서 개최 |
 | | 광주광역시_서구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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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김정우 기자] 광주시 서구가 오는 11일 주민중심의 평생학습 공동체 건설을 위해 제2회 ‘행복학습센터 배움의 한마당’을 개최한다.
‘행복학습센터 배움의 한마당’은 평생학습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마당, 교육생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전시마당, 평생학습 동아리 솜씨 자랑마당 등 다양한 콘텐츠로 꾸며질 예정이며 또한, 모두 함께 참여마당 이벤트를 마련, 행사에 찾아온 주민들이 코로나19로 무기력한 삶에서 탈피해 ‘생태치유 공간만들기’를 함께하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전시물을 장식한다.
특히 콘텐츠 중 하나인 평생학습 비대면 키트 체험 교실에서는 지역주민 150명이 참여, Zoom을 활용해 집에서 풍암·운천·전평호수 및 5. 18기념공원 지도와 서구 8경을 배경으로 생일 기념일 등을 꾸밀 수 있는 나만의 특별한 달력 만들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지만 코로나19 감염 예방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주민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며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교육청소년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서구는 총 1억 2천 1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행복학습센터 운영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거점평생학습센터 및 10개 행복학습센터에서 46개 프로그램을 운영, 500여명의 수강생들이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