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임성완 기자] 광양시는 옥룡면·진월면사무소에 민방위 경보사이렌을 신규 설치해 오는 25일부터 운영하며 이로써 광양은 총 12개의 경보시설을 24시간 365일 운영한다.
민방위 경보시설은 국가 비상사태와 재해 상황을 신속히 전파해 시민의 생명을 지키고 재산피해를 줄이기 위해 설치하며 최근에는 산불·폭염 등 안전 관련 정보 제공에도 활용되고 있다.
이주옥 정보통신과장은 “민방위 경보사이렌 설치를 통해 옥룡면과 진월면의 경보 사각지대가 해소됐다”며 “시민 안전을 위해 민방위 경보사이렌의 증설과 중단 없는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시, 민방위 경보사이렌 2개소 신설 옥룡면·진월면 경보 사각지대 해소 |
| 2021-11-24(수) 1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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