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3(토) 08:16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해남군, 2022년 국가예산 막바지 몫 챙기기 분주

명현관 해남군수, 민병덕·민형배 의원실 찾아 지역 현안 예산반영 협조 건의

2021-11-18(목) 15:37
해남군, 2022년 국가예산 막바지 몫 챙기기 분주
[미디어전남 윤보현 기자] 내년도 국가예산 규모가 판가름되는 국회 예결위 소위심사가 본격 시작된 가운데, 해남군이 막바지 국고 추가 확보를 위해 다시 국회를 찾았다.

명현관 군수는 지난 11월 18일 국회를 방문해 민병덕·민형배 향우 국회의원실을 비롯해 예산심사 관련 핵심 인사들과 잇달아 면담을 갖고 국비 증액이 필요한 김치 원료공급단지 조성사업과, 농어촌 마을하수도 및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 지역 주요 현안사업을 재차 설명하고 예산반영에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명현관 군수는 "민선 7기, 지난 3년 6개월동안 추진해왔던 사업들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필요한 예산 확보에 마지막까지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16일부터 예산안조정소위를 본격 가동해 54개 부처 604조원 규모의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본격 심사에 돌입했다.

국회 예산심사의 '최종 관문'으로 통하는 예산소위는 각 상임위의 예비 심사를 거친 사업별 예산의 감액과 증액 규모를 세세히 결정한다.

예산소위의 의결안은 종합심사와 본회의를 거쳐 내년 예산으로 최종 확정되며 예산안 처리 법정 시한은 다음달 2일이다.

그만큼 긴박한 상황이라는 것이 해남군의 설명이다.
윤보현 기자         윤보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여수시, '2026 동동북축제·밤밤페스타' 가을밤 풍성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