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환경공단-시민 기자단, 반부패 청렴교육 실시 강진 다산청렴연수원 청렴사적지 탐방 |
 | | 지난 2일 광주환경공단 임직원들과 시민기자단들이 강진 다산청렴연수원에서 반부패 청렴교육을 실시하고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있다./광주환경공단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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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광주환경공단(이사장 김강열)은 지난 2일 공단 직원 및 시민기자단과 함께 강진 청렴사적지 탐방교육을 실시했다.
공단은 선조들의 청렴한 삶을 배우고 바람직한 공직자상의 가치관을 정립시켜 부패 없는 공단을 실현하기 위한 학습 여행 형태의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승진자 및 신규임용자, 공단 내 반부패 청렴 지킴이, 계약·품의 담당자 등 직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특히 이날 교육에는 임직원과 함께 공단에서 운영하는 시민 SNS 기자단도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직원들은 교육을 통해 다산 정약용의 신념을 직접 보고 느끼고, 업무에 지친 몸과 마음에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높은 호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강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은 “공직자의 가장 큰 덕목인 청렴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면서 “오늘 탐방을 통해 다산의 청렴정신을 깊이 되새기며 모든 업무에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일 수 있는 공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