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기철 기자] 장성군이 쌀강정 등으로 구성된 ‘옐로우시티 수제옛날과자’를 출시했다.
장성에서 생산된 감, 사과, 쌀, 보리 등을 차별화된 기술로 가공 배합해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을 낸 것이 특징이다.
또 쌀조청을 43% 비율로 첨가해 많이 달지 않으면서 고급스러운 풍미를 지녔다.
과자를 제조한 곳은 장성군 귀농 청년이 창업한 소규모 가공업체다.
군은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제조기술을 전수하는 등 제품 출시를 적극 지원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앞으로도 지역현실을 반영한 식품기업 육성방안을 마련해 다각도로 지원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레트로 감성 자극” 장성군, 옐로우시티 수제옛날과자 출시 |
| 2021-10-21(목) 1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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