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영광군 김장오 부군수는 지난 19일 대마면 오리농장 및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을 방문해 AI·구제역 특별방역대책 추진상황에 대비해 방역시설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장오 부군수는 “AI·구제역 등 가축전염병을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기본적인 소독”이며 “앞으로도 농장 및 시설에 방문하는 차량, 사람에 대해 철저히 소독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영광군은 AI·구제역 특별방역대책기간동안 상황실 운영, 축산농가 1:1 전담관제 운영, 철새도래지 방역, 생석회 및 소독약품 집중 공급 등으로 가축전염병으로부터 청정영광을 사수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영광군, 김장오 부군수 AI·구제역 특별방역대책 추진상황 점검 대마면 육용오리 농장 및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방문 |
| 2021-10-20(수) 1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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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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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