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진도군협의회가 최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20기 민주평통 출범식 등을 열었다.
이날 출범식에는 제19기 박인환 협의회장이 이임하고 제20기 곽규현 협의회장이 취임했다.
민주평통 의장인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해서 대행기관장인 이동진 진도군수가 제20기 자문위원 위촉장을 전수했다.
제20기 민주평통 진도군협의회는 각계각층 인사 46명이 자문위원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2년간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만들기 위해 지역 내 평화통일 의견 수렴 및 분위기 조성 등 다양한 통일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곽규현 진도군협의회장은 “통일시대를 열어가는 주역으로 민주평통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협의회가 평화통일을 위해 책임과 긍지를 가지고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진도군협의회 제20기 출범 |
| 2021-10-08(금) 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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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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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