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판국 기자] 무안군은 최근 제14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극복선도단체인 운남농협과 연계해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군은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자 치매극복의 날 행사기간 동안 홍보관 운영을 통해 주민들에게 치매에 관한 정보를 전달했으며 각 읍면사무소 게시대에 치매 조기검사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현수막을 게첨했다.
또한 치매 조기검진, 치매치료 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지원, 치매관련 프로그램 운영 등 치매의 예방부터 관리까지 전 과정에 이르는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김산 군수는 “치매는 환자 뿐만 아니라 보호자들에게도 부담이 큰 질병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는 등 사회안전망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안군, 제14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홍보관 운영 치매극복선도단체인 운남농협과 연계한 홍보활동 펼쳐 |
| 2021-09-29(수) 1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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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