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임성완 기자] 광양시 치매안심센터는 ‘제14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지난 17일 중마시장을 방문해 치매극복 캠페인을 가졌다.
캠페인은 평소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시장상인과 시장을 찾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광양시공립노인전문요양병원은 올해 3월 광양시와 지역사회 치매인식 개선 행사에 동참한다는 MOU를 체결했다.
치매극복의 날은 국가에서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매년 9월 21일로 제정했다.
박주필 치매안심센터장은 “이번 치매극복의 날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며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깨닫고 치매어르신과 치매가족에 대해 관심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양시 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 캠페인’ |
| 2021-09-23(목) 13:06 |
|
|
임성완 기자 임성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2026.10.03(토) 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