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3(토) 08:16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전 전남도의원 108명 "분열된 사회 치유, 확장성 갖춘 이낙연 후보 지지" 선언

2021-09-01(수) 14:38
전직 전라남도의회 의원 108명이 1일 이낙연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직 도의원들은 이 전 대표가 도지사로 재직하던 시절, 그 누구보다 이 전 대표를 가까이서 지켜봤다. 도지사 시절 많은 정책을 펼쳤고, 굵직한 미래 전략을 실천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미디어잔남] 고규석 기자= 더불어민주당 유력 대선 후보인 이낙연 전 대표 지지선언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전직 전라남도의회 의원 108명이 1일 이낙연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이들은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직 도의원들은 이 전 대표가 도지사로 재직하던 시절, 그 누구보다 이 전 대표를 가까이서 지켜봤다. 도지사 시절 많은 정책을 펼쳤고, 굵직한 미래 전략을 실천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나주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빛가람 에너지밸리'와 서남해 해상풍력단지 건설 등 전남발전의 성장 동력 확보에도 전력을 다했다”면서 “이런 경험을 토대로 문재인 정부 초대 국무총리와 5선 국회의원, 여당 대표 등 국회와 정부, 중앙과 지방에서 일하면서 성과를 냈다”고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이들은 “이 전 대표가 호남이기 때문에 지지하는 것은 아니라며 다양한 갈등에 지쳐있는 분열된 우리사회를 치유하고 이념과 지역을 넘어 어느 한편에 고립되지 않고 누구보다 넓게 확장할 수 있는 후보”라고 강조했다.

또 “민주당이 세운 김대중과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을 모시며 배우고 성장했다. 3명 대통령으로 이어진 민주주의와 복지국가 철학이 단절되지 않고 계승할 후보가 이 전 대표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키워드 : 복지국가 철학 | 이낙연 유력 후보 | 전 전라남도의회 의원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여수시, '2026 동동북축제·밤밤페스타' 가을밤 풍성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