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지하도상가 3분기 빈 점포 입점자 모집 코로나19 대응 상생분위기 조성을 위해 사용료와 보증금 50% 감면 |
 | | 순천시, 지하도상가 3분기 빈 점포 입점자 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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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임성완 기자] 순천시는 소상공인들의 창업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15일까지 지하도상가 빈 점포 5곳의 입점자를 공개모집한다.
공개모집 대상점포는 일반점포 4곳, 뷰티·힐링점포 1곳이다.
일반점포의 경우 가격제안서에 의해 최고가 낙찰자가 선정되는 일반경쟁 입찰로 이루어지며 뷰티·힐링점포의 경우 제안공모에 따른 서면평가로 선정된다.
안정적인 점포 운영을 위해 최초 사용허가 기간은 5년이며 1회에 한해 5년 이내에서 갱신할 수 있다.
특히 순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운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상생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1년간 한시적으로 사용료 및 보증금을 50% 감면 부과 해 상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한다.
입점희망자는 순천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지하도상가 관리사무소로 방문접수하면, 1차 서류심사와 2차 일반경쟁입찰 또는 공모제안 평가를 거쳐 최종선정자는 10월 1일부터 입점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