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고석규 기자= 부동산 투기의혹을 받는 목포시의회 A의원이 20일 민주당을 탈당했다.
23일 지역정가에 따르면 A의원은 전남경찰청 압수수색 이후 당에 누를 끼치지 않기 위해 탈당계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진다.
A씨는 지난해 가족 명의로 목포 고하도 무화과 밭(1필지)을 매입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전남경찰청 반부패 수사1대는 지난 19일 현직 목포시의원 A씨의 자택·의원실 등지에서 부동산 관련 서류와 각종 디지털 기기 등을 압수했다.
‘부동산 투기 의혹’ 목포시의회 의원 민주당 탈당 |
| 2021-08-23(월) 17:12 |
|
|
![]() | 키워드 : 목포시의회의원 | 부동산 투기의혹 | 전남경찰청 |
|

2026.10.03(토) 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