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판국 기자] 무안군은 최근 어업회사법인 대경아이앤씨로부터 반건조 조기 8,276팩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삼향읍에서 수산물 가공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장홍석 대표는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조기를 기탁했다”며“맛있는 조기가 코로나19와 폭염이 겹친 시기에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산 군수는 “타인에게 귀감이 될 만한 소중한 기탁을 해주신 대경아이앤씨 측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생계를 이어가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물품을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어업회사법인 대경아이앤씨, 무안군에 반건조 조기 8276팩 기탁 |
| 2021-08-10(화) 1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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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