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정자문화의 본향 전남 담양에 위치한 명승 제58호 명옥헌원림에 백일홍이 절정을 이루며 폭염에도 관광객과 사진애호가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명옥헌과 연못을 둘러싸고 흐드러지게 핀 분홍 꽃들이 아름다운 여름의 정취를 자아낸다.
명옥헌원림은 조선 중기 오희도가 자연을 벗삼아 살던 곳으로 담양 소쇄원과 함께 아름다운 민간 정원으로 꼽힌다.
담양군, 백일홍 흐드러진 명옥헌원림 |
| 2021-07-29(목) 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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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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