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우체국, 지역 소외계층에 이웃사랑 실천 광주·광주광산·목포·무안우체국, 사회복지시설 9곳에 후원물품 전달 |
 | | 최근 광주·광주광산·목포·무안우체국 관계자들이 관내 사회복지 시설을 찾아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전남지방우정청 제공 |
|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전남지방우정청(직무대리 전신기) 산하 광주, 광주광산, 목포, 무안우체국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각 우체국 곤계자들은 지역 내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신애원, 편한 집, 전남이주여성쉼터, 목포장애인요양원 등 9곳)을 방문하여 생필품 및 식료품 등 950만 원 상당의 맞춤형 후원 물품이다.
전신기 전남지방우정청장 직무대리는“앞으로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 이웃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우체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어려운 이웃에 대한 후원 물품 전달은‘3차 우정사랑 릴레이 챌린지’로 진행하였고, 전남지방우정청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7개 우체국이 1,80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지원하였으며, 앞으로도 광주·전남지역 20개 우체국이 더 참여해 소외계층에 나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