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윤보현 기자] 이낙연 전 대표와 윤재갑 국회의원, 김영록 도지사 등은 9일 해남을 방문, 집중호우로 인한 벼 침수지역인 화산면 관동지구 현장을 점검했다.
또한 대민지원을 실시하고 있는 현산면 초호리 무화과·아열대과일 농장을 찾아 자원봉사 공직자들을 격려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낙연 전 대표 호우피해 해남 방문, 현장점검 |
| 2021-07-09(금) 1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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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현 기자 윤보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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