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 여사는 목포시노인회를 방문해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눈 데 이어 상동에 위치한 상동복지관 복달임 행사에 참여해 직접 배식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김숙희 여사는 “전복이 들어간 삼계탕 영양가도 만점이고 봉사활동에 참여한 사람들도 적극적이어서 매우 인상깊다”면서 “예전에 비해 우리나라 복지가 많이 좋아지고 있음을 직접 피부로 느꼈다.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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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상동 복지관 복달임 행사에는 인동초 목포여성봉사회를 비롯해 김양규 목포시의원과 김은숙 이낙연 후보 목포시 여성특보 등이 함께 했다.
이어 오후에는 신안군 압해읍 한 장애인 주간보호센터를 찾아, 장애인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고 센터 관계자들을 위로했다.

2026.10.03(토) 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