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민주연구원 신임 부원장 강화수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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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전형성 기자] 민주연구원 부원장에 여수 출신 강화수(48) 전 행정관이 선임됐다.
민주연구원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강화수씨를 신임 민주연구원의 부원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신임 강 부원장은 내년 대선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책·비전을 제시하고 선거전략 수립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강 신임 부원장은 “얼마전 국민의힘 측의 이준석 대표 선출은 기성 정치권에 대한 탄핵이었다”며 “대선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3040세대의 결집과 전통적 지지층 복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2001년 새천년민주당에 입당해 국회의원 보좌관, 청와대 정책조정행정관, 국방부 정책보좌관, 청와대 국가안보실 행정관등을 두루 거치며 다양한 행정경험을 쌓았다.
민주연구원은 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로써 당과 국가의 중장기 발전 전략 수립·정책 개발하고 민주시민 교육·인재 양성하는 역할과 전문가 그룹과의 다양한 네트워크 협력사업 및 국민·당원 참여 사업 등의 주요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