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의회, 2021년 행정사무감사 마무리 제8대 무안군의회 마지막 행정사무감사 마쳐 |
 | | 무안군의회, 2021년 행정사무감사 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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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무안군의회는 지난 18일 제272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진행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제8대 무안군의회가 실시한 마지막 감사로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군의회는 이번 감사에서 주요 시책사업과 현안과제 등 군정 전반에 걸쳐 세밀한 감사를 실시하는 한편 부당한 행정에 대한 시정 요구와 함께 분야별 정책방향과 대안을 제시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감사를 주관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18일 시정 1건, 개선 8건, 권고 4건 등 총 13건의 처분사항을 담은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주요 처분사항으로는 각종 공모사업 및 공공시설사업 추진 철저 보조금 지원사업 관리 철저 KTX 무안국제공항 역사 물류수송 대책 강구 해제면 농어촌 공중목욕장 건립사업 추진 철저 각종 정책사업 추진시 부서 간 협업체계 마련 공용차량 관리 철저 운남 남촌항 선착장 확충공사 추진 철저 무안군 어촌뉴딜300사업 관련 선박접안 문제 개선 등이다.
이정운 위원장은 마무리 강평에서 “지역경제 살리기와 군민 불편사항 해소 등 민생 안정에 주안점을 두고 감사를 실시했다”며“이번 행정사무감사가 지적사항은 물론 업무 전반에 대해 되돌아 보고 점검하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