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영광군은 상하수도사업소 부지 내 1985년부터 설치 운영 중인 노후화된 영광분뇨처리시설 설비에 대해 총 사업비 5억 6,800만원을 투입해 개선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영광군은 이번 노후설비 개선공사를 통해 노후 된 기자재를 교체하고 시설물을 보강해 분뇨처리능력 향상은 물론 악취발생을 저감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광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이번 분뇨처리시설 노후설비 개선공사 기간 동안 분뇨 반입이 중지됨에 따라 업무 혼선을 막기 위해 정화조 청소업체와 사전 업무 협의를 했으며 분뇨 및 정화조 등 개인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청소가 불가능함에 따라 청소주기가 다가오는 군민들께서는 개선 공사기간 전에 청소를 실시해 피해를 보지 않도록 당부했다.
영광 상하수도사업소, 분뇨처리시설 노후설비 개선공사로 인한 ‘분뇨 수거 및 정화조 청소 중단’ 안내 |
| 2021-06-22(화) 1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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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