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임산버섯 수출·산업화 전략 심포지엄 개최 장흥 특산품인 임산버섯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신 소득 창출 방안 모색 |
 | | 장흥군, 임산버섯 수출·산업화 전략 심포지엄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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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국내 주요 임산버섯인 표고버섯의 주산지 장흥군에서 지난 18일 ‘임산버섯을 활용한 수출 지향형 식품 현황 및 산업화 전략’에 대한 주제로 심포지엄이 개최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데이앤바이오, 임실치즈앤식품연구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가 주관했다.
심포지엄에는 정종순 장흥군수와 정문철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장, 식품분야 전문가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됐다.
제1부는 임산버섯 소재 현황 버섯류 가공식품 및 시장 전망 발효 기술을 활용한 임산버섯 활용도 제고에 대한 주제 발표가 이뤄졌다.
제2부는 국내외 버섯식품 시장 현황 및 산업화 전략 동남아시아 수출 전략형 버섯 가공식품 개발 진균류와 버섯산업의 발전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가 이뤄졌다.
제3부에서는 국내 임산버섯의 발전 및 수출·산업화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도 가졌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이날 환영사에서 “우리군 표고버섯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 확충과 신 소득원 창출이 필요하다”며 “최근에 선정된 우리군 최대 공모사업인 농촌협약사업에도 임산버섯을 적극 반영해 부가가치를 향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