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구례군은 교통사고 걱정 없는 어린이보호구역을 만들기 위해 2021년도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 11개소에 4억원을 투입해 각종 안전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물을 확충하고 현장 여건에 따라 단속카메라 설치가 불가한 도로에는 차량의 속도저감 효과를 꾀할 수 있는 과속방지턱, 미끄럼방지포장재 등을 설치한다.
구례군은 2020년 3월 ‘민식이법’이 시행되면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물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관련 사업 예산을 확대해왔다.
군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의 통학로가 더욱 안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례군,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4억원 투입 |
| 2021-06-18(금) 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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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