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정우 기자]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17일부터 성인들을 대상으로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프로그램 ‘시민 그림책 학교: 내 인생의 청춘, 그림책에 담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진짜 코 파는 이야기’로 알려진 이갑규 그림책 작가와 함께 매주 목요일 대면으로 운영된다.
내 인생의 청춘 이야기를 담은 창작 그림책을 제작하는 과정으로 총 12회 진행된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출판기념회’와 함께 이야기꽃도서관 3층 작가의 방에서 기획전시도 열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15명으로 광산구 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받는다.
도서관 관계자는 “자신의 청춘 이야기로 그림책을 만드는 이번 프로그램이 ‘나’를 찾아가며 성찰하고 치유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 ‘시민 그림책 학교’ 운영 내 인생의 ‘청춘’, 그림책 제작 |
| 2021-06-14(월) 1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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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