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3(토) 08:16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광양시, 상반기 전남도 예비사회적기업 3개사 신규 지정

2021-06-10(목) 13:33
광양시청
[미디어전남 임성완 기자] 광양시는 ‘2021년 상반기 전라남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에서 ㈜가승물류, 광양김협동조합, ㈜달다쿠 등 3개 기업이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새롭게 지정됐다고 밝혔다.

지정기간은 3년이며 이들 기업은 일자리 창출, 전문인력 지원, 사업개발비 지원 등 재정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향후 고용노동부의 심사를 통해 사회적기업으로 최종 인증받을 수 있다.

지정된 3개 기업 중 ㈜가승물류는 디지털커머스 창업자 대상으로 교육·창업컨설팅을 제공하고 온라인 플랫폼을 운영하며 광양김협동조합은 원조 광양 김 브랜드 제품을 제조·판매하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달다쿠는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 대상으로 언택트 초콜릿 교육을 통한 진로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또한, 상반기 전남도 공모사업인 사회적 경제기업 고도화 사업과 시설·장비 지원사업에 10개 기업이 선정되어 총사업비 1억 4,243만 5천 원을 확보함으로써 기업의 자립 기반 조성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문병주 투자일자리과장은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기업의 경영 컨설팅, 판로지원 등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예비사회적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성완 기자         임성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여수시, '2026 동동북축제·밤밤페스타' 가을밤 풍성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