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김순호 구례군수가 지난 1일 냉천삼거리에 위치한 ‘섬진강 음식특화 마실장’ 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조치를 당부하고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군은 작년 집중호우 피해시설 중 하나인 구 농특산물판매장에 총 1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기존 건물 2동 4개 점포를 리모델링하고 기존 유휴 부지에 1동 30평 2층 규모로 지역농산물 판매장 및 휴게음식점을 신축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12월에 실시설계와 계약심사를 완료하고 2월에 사업을 착공해 7월까지 조성사업을 완료할 방침이다.
김순호 군수는 집중호우 및 태풍이 잦은 8월 이전에 공사가 완료 될 수 있도록 공사장 안전조치와 신속한 추진을 당부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구례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음식 특화단지를 조성해 관광객 유치는 물론 특산물 판로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겠다“고 밝혔다.
김순호 구례군수, ‘섬진강 음식특화 마실장’공사 현장 점검 |
| 2021-06-02(수) 13:45 |
|
|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2026.10.06(화) 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