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기철 기자] 장성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텃밭가꾸기가 가능한 관내 어린이집 7개소를 선정해 텃밭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원센터는 “꿈이 자라나는 초록노리터 이야기”라는 주제로 텃밭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채소 오감놀이 및 요리 활동을 통해 편식을 예방함은 물론 재난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영유아의 코로나19 피로감을 극복해 정서 조절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임윤섭 이사장은 “텃밭체험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 먹거리의 소중함을 알고 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 또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성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텃밭체험’ 운영 관내 어린이집 7개소 선정. 모종심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진행 |
| 2021-06-01(화) 14:40 |
|
|
|

2026.10.06(화) 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