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늘푸른요양원’과 지역 내 소외계층에 기초 식자재를 제공하는‘희망나눔 푸드마켓’에 식자재 및 생필품 등(25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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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남지방우정청이 실시한 양파농가 돕기에 동참하고자 우체국쇼핑을 통해 양파를 구입 지원함으로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돕기에도 힘을 실었다.
‘우정사랑 릴레이 챌린지’는 8월까지 광주 전남 지역 28개 우체국이 참여해 소외계층에 나눔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다음 챌린지는 광주, 광주광산, 목포, 무안우체국 등이 이어 받는다.

2026.10.06(화) 11:37





























